서울팔래스호텔, 개관 30주년 기념 식음료 프로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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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0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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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팔래스호텔이 30주년식음료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주경제 강경록 기자) 강남 최초의 특급호텔로 1982년 개관이래 최근 전면 리노베이션을 진행한 서울팔래스호텔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식음료 프로모션을 4월부터 선보인다.

뷔페&카페 ‘더궁’은 4월부터 6월까지 주중 뷔페 이용 고객에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식당 다봉과 중식당 서궁에서는 제비집, 불도장, 전복 등 평소에는 접하기 힘든 고급 재료를 총망라한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있는 코스메뉴를 점심과 저녁 코스로 선보인다. 또한 ‘다봉’에서는 주말 가족 고객을 위한 특선 도시락 메뉴를, ‘서궁’에서는 4월부터 11월까지 중국 3대 명주 중 하나인 고량주 수정방을 17~23% 할인 판매한다.

바 ‘구스토’에서는 4월부터 11월까지 일정 금액 이상 결제 고객에게 호텔 상품을 증정한다. 당일 30만원 이상 결제시 하우스 스파클링 와인을, 60만원 이상시 2인 해피아워 무료이용권과 델리 마카롱세트를, 100만원 이상시 더궁 뷔페 식사권 2매를 선물한다. (02)53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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