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원 50여명은 장마에 대비해 시설 인근에 배수관을 정비하고, 시설 곳곳을 청소했다.
특히 회원들은 시설에 입소해 생활하고 있는 쌍둥이 장애 아이들을 위해 돌잔치를 마련해 주기도 했다.
이한규 회장은 “소외계층인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봉사활동을 하게 된 것”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계층에게 커다란 꿈과 용기를 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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