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발언을 한 나지르 아흐메드 의원으로 그는 파키스탄을 방문해 이 발언을 했고 이는 현지 언론에 보도됐다. 현재 아흐메드 의원은 이를 부인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노동당 대변인은 조사한 뒤 그가 실제로 이런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되면 규탄 성명을 내겠다고 말했다.
아흐메드 의원의 미 국무부가 파키스탄 무장단체 ‘라시카르-에-타이바’의 창설자인 하피즈 모하마드 사이드에 현상금 1000만 달러(약 114억원)를 내건 뒤 며칠 뒤에 이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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