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의 날은 새마을 운동을 지속 추진하고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1970년 4월22일 ‘새마을가꾸기운동’을 제창한 날을 기념, 지난해 3월 제정됐다.
행사는 새마을 운동 유공자 표창 및 휘장 수여, 30년 근속 새마을 지도자 기념장 수여, 뉴새마을 운동 선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이재창 새마을중앙회장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전국 각지에서는 지난 13일부터 에너지 절약과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 걷기대회 및 자원재활용품 수집 등을 주제로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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