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잭울프스킨이 기능성 자켓과 배낭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임펄스 자켓'은 소프트쉘(Soft shell) 자켓으로 방풍은 물론 신축성과 투습력이 뛰어나 운동량이 많은 액티브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제품이다. 또한 방풍 기능성 소재인 STORM LOCK O2 소프트쉘을 사용해 내부의 습기를 빠르게 내보내고 외부의 공기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색상은 타맥 그레이·스파이시 오렌지 등 비비드한 컬러를 사용했다. 가격은 남성용이 29만 5000원, 여성용은 27만 5000원이다.
잭울프스킨의 대표 매낭인 '앳모스피어 배낭'(Atmosphere Backpack)은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ACS(Air Comport System) 기능으로 활동성과 통풍성을 높인 제품이다.
철프레임인 크로스 링크(Cross Link) 뒷판 구조로 안정성을 높였다. 그 외에도 최적화된 S자형 어깨 스트랩과 CORE 통풍 구조를 갖춘 허리 밸트, 통기성이 우수한 에어메쉬 원단을 사용해 착용감이 좋고 편안하고 쾌적한 느낌을 준다. 가격은 남성용(30L) 17만 8000원, 여성용(26L) 15만 8000원이다.
잭울프스킨 관계자는 "야외 활동시 꼭 필요한 기능성과 감각적이고 세련된 컬러, 차별화된 디자인을 겸비한 잭울프스킨 SS 신제품은 개성 있는 봄철 아웃도어 스타일을 찾는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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