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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김정은과 나:김정남의 단독고백(父親金正日與我:金正男獨家告白’ |
도쿄 신문의 고미 요지(五味洋治) 편집위원이 7여년간 김정남과의 150개 이메일 교신내용과 7시간의 인터뷰를 통해 완성한 이 책에는 북한 생활상을 바라보는 김정남의 시각이 그대로 담겨있다.
이 책의 중국어 번역본은 홍콩 신스지(新世紀)출판사가 담당했으며, 오는 20일 홍콩에서 정식 출판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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