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조선족 男, 과거 동거녀 살해 도주…행방 수사중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4-21 10:2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40대 조선족 남성이 과거 동거녀를 살해하고 도주했다.

21일 오전 2시22분께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서 조선족 이모(44)씨가 과거 동거했던 조선족 여성 A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다.

이씨는 범행 직후 달아났으며 가족에게 전화해 범행 사실을 알렸다.

A씨는 자신의 집 현관문 앞에서 발견됐으며, 발견 당시 얼굴, 목, 가슴 등에 흉기로 찔린 흔적이 있었다.

아래층에 거주하는 집주인이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 올라갔다가 시신을 발견,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이씨의 가족을 상대로 이씨의 행방을 수사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