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안서 북한이탈주민 자녀 학습지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4-21 15:5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제공=안양동안경찰서)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안양동안경찰서(서장 박외병)가 21일 오전 2층 회의실에서 우수한 전·의경등을 활용, 북한이탈주민 자녀 학습지원을 시작했다.

금번 학습지원은 탈북청소년과 2세들의 학력수준에 맞는 1:1 맞춤형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사교육비 절감과 학업성취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또 북한과의 현저한 교육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청소년에 대한 학교부적응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도우미 역할도 수행해 안정적 사회 정착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도 있다.

안양동안보안협력위원은 “앞으로 탈북청소년과 2세들의 학습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수험서·문제집 구입비용 등을 아낌없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