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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미래재단이 후원하는 '전국 대학(원)생 기술사업화 경진대회 -스타트업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사진= 재단 제공) |
BMW코리아 비영리 재단법인 BMW코리아미래재단은 오는 12월 5일까지 지식경제부 주최 ‘전국 대학(원)생 기술사업화 경진대회- 스타트 업 아이디어’를 공식 후원키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주관단체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다.
회사 측은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대학(원)생 및 해외 유학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과 첨단분야 기술창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주최 측은 참신한 아이디어 기반 사업모델이나 친환경 및 지속가능 혹은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사업모델을 선정 이를 지원하게 된다. 입상자에게는 총 3300만원 상당의 창업지원금(1등 1000만원), 한양대 IT벤처융합관 내 공간 제공, 유럽 글로벌 기업 현장 탐방 특전이 주어진다. ‘멘토링 캠프’를 통해 각계각층 비즈니스 리더와 만나 조언을 들을 기회는 물론 세무ㆍ회계ㆍ특허 등 실질적인 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및 사업계획서를 포함한 서류접수는 오는 6월 8일까지 대회 홈페이지(www.start-up.or.kr)로 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적의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02-2220-2863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이사(사장) 겸 미래재단 이사장은 “꿈과 희망을 가진 젊은이들이 도전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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