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2012 K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대구FC는 마테우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상주 상무를 누르고 연패를 끊었다.
상주 상무는 5패를 이어가게 됐다.
한편 같은 날 열린 제주 유나이티드와 FC서울 경기는 극적인 1-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또 경남FC와 수원 삼성은 0-0 무승부로 승자를 가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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