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빈폴, 런던올림픽 국가대표 공식 단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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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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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태릉선수촌에서 개최된 2012년 런던올림픽 단복 시연회에서 모델들이 올림픽 대표 선수단이 착용하게 될 공식 단복을 선보이고 있다.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오는 8월 런던올림픽에서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단이 착용할 공식 단복이 23일 공개됐다.

태릉선수촌 내 다목적 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날 단복 시연회에서대한체육회 공식파트너인 휠라와 공식후원사인 제일모직 빈폴은 한국 선수단의 스포츠 단복과 및 정장 단복의 디자인을 각각 선보였다.

휠라는 시상대에 오를 때 선수들이 착용하는 시상복을 비롯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회 기간 동안 착용하게 될 트레이닝 세트·T셔츠바지 등의 의류 및 신발·모자·가방 등 용품으로 구성된 스포츠 단복 부문(경기복 제외)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태극' 문양과 한민족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단청을 콘셉트로 한 것이 특징이다.

빈폴이 선수단에 제공하는 2012 런던 올림픽 개·폐회식 정장 단복은 '영광재현 1948 (Honoring the 1948 Olympics)'을 콘셉트로, 올해 초 문화재로 등재된 1948년 런던올림픽 단복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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