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푸딩.투' 亞서 가장 잘나가는 사진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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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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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사진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푸딩.투(pudding.to)’가 아시아 사진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휩쓸고 있다.

KTH는 지난 2월 푸딩.투 앱을 출시한 이후 이용자들의 60일간 기록을 분석한 인포그래픽을 발표한 결과, 업로드 된 284만여장 중 77%가 아시아에서 올렸다고 밝혔다.

아시아 다음으로는 북아메리카(14%), 유럽(4%), 오세아니아(2%)순이다.

도시별로는 전 세계 총 270개의 도시에서 푸딩.투를 사용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태국의 수도 방콕, 홍콩, 싱가포르, 로스앤젤레스가 각각 가장 많은 사진이 업로드 된 해외 도시 1위~5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남극대륙, 대서양 섬지역 등 사람이 극히 적은 지역은 물론, 평양, 동티모르의 수도 딜리, 쿠바의 수도 하바나 등 다양한 도시에서 푸딩.투를 이용하고 있다.

윤세정 KTH 푸딩.투 프로젝트 매니저는 “푸딩.투는 현재 180만 가입자를 확보했다”며 “아시아를 중심으로 사용자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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