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운 상담·전문가 파견제는 변호사, 감정평가사, 정비협회 등으로 구성한 전문가들이 뉴타운 촉진구역 주민 다수가 요구하면, 마을회관등 주민이 쉽게 찾아 올수 있는 장소에서 관계 법령에 대한 기초지식 설명 등 궁금증을 해소하는 제도다.
도는 지난해 3월부터 총 25회에 걸쳐 1,450여명을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주민의견조사와 연이어 실시된 선거 등으로 상담을 잠시 중단했었는데,지난 19일부터 김포시 사우 1구역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8일까지 시장·군수 신청에 따라 지속 추진될 예정이다.
도 뉴타운사업과 관계자는 “해당 시장의 주민의견조사 등으로 갈등이 다소 해소됐지만, 여전히 주민들은 뉴타운에 대한 궁금한 점이 많은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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