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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열린 현대차 신형 싼타페 동호회 시승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 하는 모습. (사진= 현대차 제공) |
참가자들은 서울 계동 현대차 국내영업본부를 시작으로 대학로, 광화문, 신촌, 일산 킨텍스 등 서울 주요 도심을 순회하며 ‘게릴라 로드쇼’를 펼쳤다. 시승에 앞서서는 연구원들이 직접 참여, 동호회 회원을 대상으로 ‘블루링크’ 등 신기술을 설명하는 시연회도 가졌다. 일산 킨텍스에서는 수입 SUV 차종을 전시, 비교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도영 DM동호회 회원은 “신차의 주행 성능을 직접 체험하고, 신기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한편 신형 싼타페는 지난달 19일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후, 2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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