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복지소외계층 집중 발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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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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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시(시장 양기대)가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집중 발굴에 나선다.

이는 올해 지원기준이 완화된 기초생활보장 및 긴급지원제도의 대상자를 집중 발굴해, 신청누락에 따른 비수급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이번 운영은 지난해 복지사각지대 전국 일제조사에 대한 후속 조치로, 시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점 발굴대상은 국가와 지자체 및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나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소외계층, 기존 기초생활보장 수급 신청자 중 부양의무자 기준 초과로 인한 기초수급 탈락자 등이다.

시는 시청 복지정책과와 각 동 주민센터에 복지소외계층 발굴 전담창구를 운영해 유기적 협조체제로 대상자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위에 복지소외계층이 있을 경우 시 복지정책과 콜센터나 가까운 동주민센터로 신고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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