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중국 리커창(李克強) 국무원 부총리가 1일 유럽연합(EU)본부 소재지이자 벨기에 수도인 브뤼셀을 공식 방문했다. 리 부총리는 EU본부를 직접 찾아 헤르만 반 롬푀이 EU상임위원장, 조제 마누엘 바호주 EU집행위원장 등과 경제현안 및 통상협력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브뤼셀 공항에 도착한 리 부총리를 디디에 레인데르스 벨기에 재무장관이 직접 맞이하고 있다. [브뤼셀=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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