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27~45세 자녀가 있는 전업주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농심 홈페이지(www.nongshim.com)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주부모니터는 매장조사, 설문조사, 오프라인 모임 등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농심 제품 품질과 서비스 평가, 신제품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활동 기간 동안 소정의 활동비와 농심 제품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에 선발되는 17기부터는 ‘우수 제안’ 활동이 추가돼 농심 제품 관련 아이디어가 채택되면 소정의 사례비가 주어진다.
김아정 마켓조사팀 사원은 “제품과 서비스를 살피는 데 있어 주부만큼 생생한 경험과 꼼꼼함을 겸비한 고객은 없다”며 “소비자 니즈에 맞는 제품 개발과 개선에 주부들의 의견이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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