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사진왼쪽)과 대표 항공사인 대한항공㈜(대표이사 사장 지창훈)은 10일 오전 국립중앙박물관 대회의실에서 한국문화알리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은 대한항공으로부터 향후 2년간 국내외 주요전시 및 기획전시 개최 시에 매년 4회씩 항공화물 운송 및 항공권 할인과, 전시에 대한 홍보지원을 받게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대한항공의 후원을 기념하기 위해 상설전시관의 기부자를 위한 ‘명예의 전당’에 기념동판을 부착을 하기로 했으며, 대한항공 직원들에게 우리문화 교육 등을 지원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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