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법, 초·중·고교 ‘찾아가는 법률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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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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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지속적인 법률특강을 통해 국민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소통하는 법원이 되겠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법원장 박홍우)은 스승의 날을 맞아 최근 경기북부지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법률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김진영, 김유정, 하선화, 임창현, 이상엽, 이정재, 김대현, 김상규 판사 등 의정부지법 소속 법관 8명은 의정부와 남양주, 구리, 포천지역 초·중·고교 9곳을 각각 방문, ‘찾아가는 법률특강’을 가졌다.

법관들은 ‘학생을 위한 법 이야기’를 주제로, 학생들에게 법의 의미와 재판 제도, 법원의 역할, 법조인이 되는 길 등에 대해 알기 쉽게 강의했다.

또 학교 폭력 문제점에 대해서도 도표를 곁들여 심층적으로 설명하기도 했다.

이날 학생들은 강연에 큰 박수로 화답했으며, 판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묻는 등 강연에 적극 참여했다.

김대현 공보판사는 “스승의 날을 맞아 실시된 ‘찾아가는 법률특강’은 평소에 재판과 법 제도, 판사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점을 해소하는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법률특강을 통해 국민들과 소통하는 열린 법원이 되도혹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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