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한류의 중심 ! 고양을 세계에 알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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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1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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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서 한류 중심도시 집중 홍보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고양시(시장 최성)가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한류문화의 새로운 중심도시임을 알리고 있다.

앞으로 한류문화를 이끌어갈 한류월드가 건설되고 있는 고양시는 18일부터 킨텍스에서 3일 동안 열린 제6회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서 한류(Korean Wave)의 중심도시임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대의 여행업체인 (주)하나투어가 주최하여 미주,유럽, 남태평양, 아시아, 아프라카 등 전세계의 45개국에서 여행사, 호텔, 리조트, 항공사, 크루즈선사, 관광청 등 560개의 여행전문업체가 참가한 위상 있는 대형 관광박람회이다.

최성 시장은 “오늘날 날로 높아져 가는 한국의 국제적 위상만큼 한류문화가 세계를 감동시키고 있음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 고양시가 한류문화를 한층 더 수준 높은 단계로 발전 할 수 있도록 창조적 문화예술에 힘쓰겠다.”고 했다.

고양시는 2011년 KBS 제2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드림하이’를 공식 후원한 바 있으며, 최근엔 고양실내체육관에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pop 스타 프로그램을 촬영해 한류도시임을 전 세계에 알린 바 있다.

또한 일산 MBC드림센터, SBS드라마 제작센터 스튜디오에서는 수시로 K-POP 공연이 제작되고 있으며, 베토벤 바이러스(2008, MBC), 역전의 여왕(2010, MBC),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2010 SBS), 신데렐라언니(2010 KBS) 등 수십 편의 드라마가 제작됐고 해외로 수출되어 고양시를 알리고 있다.

영화부문에서는 ‘부러진 화살’과 ‘해운대’, ‘초능력자’, ‘의형제’ 등이 고양시를 배경으로 제작되었으며, 이에 시는 로케이션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이를 후원하고 있다. 이렇듯 고양시에서는 끊임없이 한류콘텐츠가 제작되고 스타가 탄생되는 등 새로운 한류문화의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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