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이 같은 세계적 유명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억7천만원의 예산을 들였다.
이 작품은 제작사 쇼비보이(주)가 거리의 비보이를 무대 위로 끌어올려 매력적인 문화상품으로 재창조한 것이다.
2005년 초연, 2008년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가에서 50회 공연되기도 했으며 지금까지 세계 130개국에서 150만 관객의 감동과 찬사를 이끌어낸 바 있다.
이 작품의 줄거리는 발레리나 소연이 비보이 석윤에게 마음을 빼앗기면서 자신의 간절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 프리마돈나의 꿈을 접고 길거리 댄스가 돼 마침내 사랑을 이룬다는 내용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