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심경 고백, '놀러와' 위기설에 "조금만 기다려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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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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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희 심경 고백, '놀러와' 위기설에 "조금만 기다려 주길"

▲ [사진=김원희 트위터]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방송인 김원희가 MBC '놀러와' 시청률 하락에 걱정하는 팬에게 직접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2일 '놀러와'의 한 팬이 김원희의 트위터에 "놀러와 시청률 낮다고 우울해하지 말아요 웬만한 예능보다 재미있어요"라는 응원글을 남기자 김원희는 "불완전 속에 팀워크는 최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답하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지난 2008년 국민MC 유재석과 김원희가 호흡을 맞추며 첫 방송을 시작한 '놀러와'가 꾸준한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8년째 진행중인 가운데, 최근 시청률이 낮아 위기설이 나돌자 팬의 안타까운 심경이 드러난 것이다.

이에 김원희는 불안해 하는 시청자들과 팬들을 안심시키고자 직접 나서 불안을 잠식시켰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놀러와'가 최고" "앞으로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멋진 MC 두분이 계시니깐 걱정 안해도 될 듯" "변화된 모습으로 멋지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를!" 등 다양한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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