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전운 기자 = 풀무원녹즙은 아침 대용 프리미엄 요구르트 '식물성유산균 쌀'을 4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풀무원의 독자기술로 개발한 식물성유산균(특허등록번호 10-0264361)과 7종의 복합프로바이오틱스를 넣어 유산균 150억 CFU를 한 병에 담았다.
장내 유익균 증식과 배변활동을 돕는다.
쌀즙과 나타데코코를 함유해 빈 속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아침 대용 프리미엄 요구르트 제품이다.
풀무원녹즙 관계자는 "장까지 생각하면서 위에 부담이 없는 '식물성 유산균 쌀'이 빈 속으로 출근하는 직장인들에게 사랑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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