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요금인상으로 영업익 247억 증가 효과" 유진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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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0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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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광효 기자=유진투자증권이 지역난방공사에 대해 열요금 인상으로 영업이익이 추정치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진투자증권 곽병열 연구위원은 5일 지역난방공사에 대해 “6월 1일부터 열요금 6.5% 인상돼, 영업이익 2012 하반기 기존 추정치보다 247억(연간 추정치의 13.5%) 증가 효과를 추정한다”며 “아시아 LNG가격이 하락하고, 전기 판매가격이 이보다 늦게 하락해 영업이익 증가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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