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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현 NH농협손해보험 사장(왼쪽 세 번째)이 지난 4일 인천 강화군 불은면 고능리에 위치한 돼지 축사에서 마을 주민들과 전기시설을 점검한 뒤 결과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김학현 사장을 비롯한 농협손보 임직원 10여명은 이날 ‘축사 화재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을 돼지 축사를 방문해 전시시설 점검 작업에 참여했다.
또 가축재해보험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기존 보험 계약 내용을 확인하고, 가입금액의 적정성을 평가했다.
김 사장은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보험금 지급을 통해 조기에 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전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전지시설 점검 등 손해방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손보는 지난달 22일부터 화재사고를 방지하고, 가축재해보험 불완전판매율을 줄이기 위해 ‘축사 화재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농협손보는 올해 말까지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한 1500여농가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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