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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
이는 깨지거나 함몰된 불량 맨홀이 노면에 위치할 경우 도시 미관을 해치고 소음을 발생시켜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이에 따라 지난 3월부터 맨홀 정비에 들어가 5월말까지 정비대상 상·하수도 맨홀 210개소와 일부 전기·통신·가스맨홀을 모두 정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하수도 맨홀뿐만 아니라 전기·통신·가스맨홀까지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불량 맨홀은 신고 즉시 조치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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