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팀 임흥신 감독, 이선옥 주장 등 21명은 지난 1일 권긍록 보철과 교수(사진)를 방문해 마우스가드 제작에 필요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마우스가드는 개인별 맞춤으로 제작된다.
여자 필드하키 선수단은 7월 말 열리는 런던올림픽에 이 마우스가드를 착용하고 출전할 예정이다.
스포츠의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권 교수는 평소 운동선수들에게 마우스가드를 제작·지원해 왔다.
권 교수는 “마우스가드는 선수의 외상 방지와 치아 손상 방지 등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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