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반응성 메조겐(RM)층을 포함하는 필름편광방식 기술로 우수한 성능을 가진 3D 디스플레이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공로로 이상을 받았다.
로만 마이쉬 머크 액정사업부 마케팅∙영업 담당 수석부사장은 “국제디스플레이학회로부터 올해 또 상을 받은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는 머크의 지속적이고 사용자 중심의 연구가 효과가 있다는 것을 또 한번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의 디스플레이상은 디스플레이 업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국제디스플레이학회에서 1995년부터 매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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