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조선중앙방송은 리용철 당 부부장과 키야키사 케우반디 북한 주재 라오스 대사, 레캉바 북한 주재 베트남 대사, 류훙차이 북한 주재 중국 대사 등이 이날 평양을 출발하는 김영일 일행을 배웅했다고 전했다.
북한은 최근 들어 동남아 국가들과 외교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10∼17일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리광근 합영투자위원회 위원장, 안정수 경공업상 등 일행이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를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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