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레스모아가 리복 '스파이더맨 퓨리' 출시를 앞두고 8일부터 13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리복 스파이더맨 퓨리는 마블 코믹스와 리복 퓨리의 합작으로, 인기 히어로 '스파이더맨'을 모티브로 한 제품이다. 특히 오는 28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개봉을 앞두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파이더맨 퓨리는 전체적으로 빨간색 바디에 앞·뒤 부분을 파란색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거미가 그려진 펌프 버튼 부분의 디테일한 묘사를 통해 스파이더맨을 연상시키도록 했다.
가격은 23만 8000원으로 레스모아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14일부터는 레스모아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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