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이라크 교통장관 고민인 카림 알 누리는 이날 카타르항공 QR442편 여객기가 바그다드 국제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누리 고문은 카타르 항공이 “앞으로 도하-바그다드 노선을 일주일에 4차례 운항하며 도하-나자프 노선에도 곧 취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카타르 항공은 지난 1990년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으로 도하 바그다드 노선을 중단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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