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경제성장을 위해 많은 국민의 희생을 감수해 온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재벌개혁을 포함한 경제민주화는 피할 수 없는 대세”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원내대변인은 “전경련의 움직임은 대기업집단의 일감몰아주기, 납품단가 후려치기, 가격담합과 물량조정 등 불공정 거래로 부당이득을 얻는 시장구조를 시정하기 위한 국회의 입법 움직임에 제동을 걸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