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NH농협카드는 다음달 14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2 NH농협카드 채움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는 싸이, 자우림, 김태우, 씨스타, EXO-K 총 5팀이 출연하며, 오후 6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된다.
또한 농협은행 전국 지역본부를 통해 각 지역의 회원들을 초청하는 '채움콘서트 버스 투어'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초청된 각 지역의 회원들은 콘서트 전용버스로 공연장까지 갈 수 있으며, 행사가 끝난 후에도 다시 이 버스를 타고 지역으로 돌아올 수 있다.
콘서트 무료 입장권 응모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체크카드를 포함해 농협카드(채움, 비씨)를 소지한 회원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이 기간에 응모한 후 카드 신판 사용(일시불/할부) 실적이 있는 회원 중 3000명을 뽑아 무료 입장권(1인 2매)을 제공한다. 단, 응모기간 카드 사용액 상위 500명은 추첨없이 입장권이 주어진다.
당첨자는 다음달 2일 채움콘서트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총 3000명의 회원을 초청해 콘서트 입장권(1인 2매)를 제공한다.
응모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NH농협카드 이벤트 홈페이지(www.nhcardevent.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콘서트 문의는 전화(070-8768-1004)와 이메일(nhconcert@venica.com)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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