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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기광명경찰서) |
경기광명경찰서는 “20일 오전 3시20분께 광명동 금보당 앞에서 지난달 발생한 날치기 강도사건과 인상착의가 일치하는 피의자 김모(21)씨를 발견, 추격끝에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4일 오전 4시40분께 광명동 인근 노상에서 출근하는 피해자 김모(60·여)씨의 몸을 밀어 바닥에 넘어뜨려 전치6주의 상해를 입힌 후 시가 25만원 상당의 손가방을 강취한 바 있다.
또 27일에도 동일수법으로 피해자 방모(56·여)씨의 뒤를 쫓아가 시가 580만원 상당의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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