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파리에서 온 낱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6-21 10:4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최연구 지음/리더스북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세시봉'은 1953년 서울 무교동에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감상실이다. 원래 세시봉은 프랑스어로 '아주 좋다'는 뜻이다. 프랑스 국민배우 이브 몽탕이 부른 노래 제목이기도 하다. 바캉스, 에티켓, 시네마, 메세나, 톨레랑스 등 이 책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소비하는 프랑스어를 통해 그 말 속의 문화적 의미를 살펴본다. 단어의 어원을 밝혀내는 과정은 언어를 통해서 문화적 식견을 넓힐수 있다는게 저자의 주장이다.264쪽. 1만3000원.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