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센터는 광역방제차량을 이용, 가뭄 피해지역 논을 대상으로 급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농기센터 읍·면 상담소별 학습조직체를 활용, 인력지원 협조체계를 구축해 급수 대책에 나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읍·면별로 피해상황 보고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관내 유관기관과 가뭄 협조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농기센터는 밭작물의 경우 만파시는 적기 파종보다 20~30% 늘려 파종하고, 수분증발을 억제할 수 있는 피복재배, 파종 한계기 이후 대파작물 파종 등 수분 증발을 억제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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