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전운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7월 22일까지 오피스타운, 대학가, 번화가에서 네이처티 거리이벤트를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선보인 과일 차음료 네이처티의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주요 고객인 20~30대 직장인과 대학생에게 어필하겠다는 전략이다.
거리 이벤트에서는 같은 그림을 찾는 메모리 게임과 네이처티와 관련된 OX게임을 진행해 고득점자에게 네이처티 제품, 네이처티 플라워컵 등을 증정하며,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주에 4일 동안 진행된다.
우선 6월 말까지는 이화여대 정문앞, 건대 문화의 거리, 명동성당, 이태원 등에서 행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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