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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공급하는 대구 '대신 센트럴 자이' 아파트 모델하우스 내부 모습. [사진제공 = GS건설] |
2일 GS건설에 다르면 이 아파트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3일만에 2만여명 이상의 수요자들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신 센트럴자이는 대구 중구 지역에 최초로 공급되는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아파트다. 특히 정부의 재당첨 제한 폐지 등 분양 시장 활성화 대책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GS건설은 인기 요인을 분석했다.
대신 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 지상 19~34층 13개동, 총 1147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890가구(전용면적 59㎡ 129가구, 84㎡ 676가구, 96㎡ 8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조경시설 면적을 최대한 활용했으며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고 전용 84㎡ 발코니 무상 확장, 풍부한 수납공간 등으로 수요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커뮤니티시설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 센터·실내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장·독서실·샤워실·GX룸 등이 들어선다.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 무이자(60%)가 적용되며,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다.
GS건설은 오는 15일까지 매일 오후 5시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한 경품 지금 및 추첨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6일 1~3순위 접수를 받는다. 3순위의 경우 모델하우스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053) 942-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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