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여름밤 극장으로 피서갈까.
롯데시네마(대표 손광익)가 6월 28일부터 전국적으로 365일 24시간 영화관을 운영하고 있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 노원관, 부산본점관, 서면관, 동성로관, 성서관, 평촌관, 부천관, 청주관 총 9개관에서 실시된다.
24시 이후에는 심야요금제를 적용, 5000원으로 부담없이 영화를 볼 수 있다.
롯데시네마는 심야에 영화가 끝난 후 돌아가는 고객들을 위한 대중교통 안내 서비스, 안전을 위한 심야 보안관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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