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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정자동 엠코 헤리츠', 현대엠코 제공] |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현대엠코가 분당신도시 정자동에서 분양하는 '정자역 엠코헤리츠' 오피스텔이 청약 대박을 예고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분당 정자동 163번지 일대에 들어선 모델하우스에는 개관 첫날인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나흘동안 2만5000여명이 다녀갔다.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은 모형도 앞에서 독특한 외관 디자인과 단지형 오피스텔이 생소했던 지 좀처럼 눈을 떼지 못했다. 또 내부 유니트를 둘러보려 길게 줄을 선채 순서를 기다리는 등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정자역 엠코헤리츠'는 지하 4층, 지상 12~14층 8개동에 1231실(전용면적 25㎡ 264실, 29㎡ 890실, 48㎡ 10실, 55㎡ 67실)로 이뤄졌다.
단지 안에는 이국적인 조형물, 수(水)공간과 녹지공간이 어우러진 스트리트가 조성된다. 분당 정자동의 새로운 명소가 되는 제2의 카페거리 또한 단지 내에 들어설 계획이다
분양가는 공급면적 기준 3.3㎡당 최소 751만원(이하 부가가치세 별도)부터다. 입주는 2014년 10월 예정이다.
3일까지 청약 접수를 받고,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031)719-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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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정자동 엠코 헤리츠', 현대엠코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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