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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기분좋은날` 화면 캡처] |
2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한 이수경은 통통했던 학창시절을 고백하며 비키니 몸매 종결자로 거듭나게 된 비결을 밝혔다.
이수경은 "예전엔 통통했다. 20대 때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며 "매일매일 운동을 열심히하고, 소식하면서 채소를 많이 먹고 내가 알아서 조절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kg를 감량하는 데 1년이 걸렸다. 하루 3시간씩 꼬박꼬박 운동했다"며 독하게 감행한 다이어트에 대해 말했다.
한편 이수경은 이같은 혹독한 다이어트로 완성한 몸매로 현재 체중감량용 시리얼 제품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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