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KBS2 `청춘불패2` 화면 캡처] |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청춘불패2'에 출연한 김신영은 '44신영'이라고 쓰여진 푯말을 마이크에 붙이고 등장했다.
방송인 붐은 달라진 김신영의 모습을 보고 "44사이즈가 완성된 거냐?"고 물었고 김신영은 고개를 끄덕거리며 사실을 인정했다.
또 붐은 김신영이 입고있는 멜빵 반바지를 가리키며 "약간 레슬링 선수 같은 느낌이다'고 놀리면서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신영은 74kg의 몸무게를 자랑하는 뚱뚱한 개그우먼 중 한 명이었다. 하지만 몇 개월 전부터 건강과 미를 고려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김신영은 걸그룹 멤버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완성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