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뚱뚱녀'에서 '44사이즈 날씬녀'로 탈바꿈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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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0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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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신영, '뚱뚱녀'에서 '44사이즈 날씬녀'로 탈바꿈 '브라보~'

▲ [사진=KBS2 `청춘불패2` 화면 캡처]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뚱뚱한 개그우먼'에서 '44사이즈 날씬녀'로 탈바꿈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청춘불패2'에 출연한 김신영은 '44신영'이라고 쓰여진 푯말을 마이크에 붙이고 등장했다.

방송인 붐은 달라진 김신영의 모습을 보고 "44사이즈가 완성된 거냐?"고 물었고 김신영은 고개를 끄덕거리며 사실을 인정했다.

또 붐은 김신영이 입고있는 멜빵 반바지를 가리키며 "약간 레슬링 선수 같은 느낌이다'고 놀리면서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신영은 74kg의 몸무게를 자랑하는 뚱뚱한 개그우먼 중 한 명이었다. 하지만 몇 개월 전부터 건강과 미를 고려해 다이어트에 돌입한 김신영은 걸그룹 멤버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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