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장 일자리 창출 등 복지향상에 역점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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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0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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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임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입장 밝혀

(사진제공=광명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양기대 광명시장이 민선5기 후반기엔 일자리 창출과 교육·보육분야 등 시민의 삶의 질과 복지향상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양 시장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가진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후반기 시정운영의 중심을 일자리 창출에 두고 일자리 전담기구인 일자리 창출과를 신설, 일자리 만드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면서 이 같이 피력했다.

이에 따라 일자리 창출과는 앞으로 역세권 개발사업과 연계 기업유치시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일자리를 발굴, 지역주민 우선고용 협약체결을 통한 취업기회 확대와 정책 등을 펴나가게 될 예정이다.

양 시장은 이어“복지 분야와 시민 안전,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도 광명만의 새로운 혁신모델을 창조함으로써 취임 후 지난 2년간 광명이 눈부신 도약을 이뤄냈다”면서 “변화를 일구낼 수 있었던 원동력은 모두 시민들이 열정을 갖고 함께 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또 광명시를 수도권 서남부지역을 대표하는 첨단산업과 물류, 유통 거점도시로 육성해 나감과 동시에 KTX 광명역세권을 최적의 산업입지 지역으로 개발하고, 광명·시흥 보금자리 주택사업과 연계해 나가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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