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19대 첫 임시국회 5일 소집키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7-02 19:2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새누리당 김기현,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는 2일 회동을 갖고 오는 5일 시작되는 임시국회의 세부 일정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당은 지난달 29일 개원협상에서 두 의원에 대한 자격심사안을 공동 발의하고 본회의에서 조속히 처리하자는 원칙에 합의한 데 이어 이날 이 같은 후속조치를 마련했다.

양당 합의안에 따르면 19대 국회 첫 임시국회는 오는 5일부터 내달 3일까지 한 달간 열린다.

또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실시키로 했으며 18일부터 23일까지 각 분야별로 대정부 질문을 진행하기로 했다.

대정부 질문은 정치(18일), 외교·통일·안보(19일), 경제(20일), 교육·사회·문화(23일) 순으로 실시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