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당은 지난달 29일 개원협상에서 두 의원에 대한 자격심사안을 공동 발의하고 본회의에서 조속히 처리하자는 원칙에 합의한 데 이어 이날 이 같은 후속조치를 마련했다.
양당 합의안에 따르면 19대 국회 첫 임시국회는 오는 5일부터 내달 3일까지 한 달간 열린다.
또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실시키로 했으며 18일부터 23일까지 각 분야별로 대정부 질문을 진행하기로 했다.
대정부 질문은 정치(18일), 외교·통일·안보(19일), 경제(20일), 교육·사회·문화(23일) 순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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