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신비’라는 주제로 식물과 동물과의 관계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며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랄 수 있는 다육식물을 직접 심고,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입시준비, 컴퓨터 사용 등으로 실내활동을 많이 하는 우리 청소년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직접 식물과 흙을 만지는 과정을 경험하고 옥상정원, 농심테마파크내 원예치료실 등을 체험함으로서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