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격대출은 공사가 주택저당증권(MBS) 발행 등을 통해 금융기관에 조달한 재원으로 취급하는 장기·고정금리 분할상환대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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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대 주택금융공사 사장(가운데)이 11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2012년 상반기 적격대출 공급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우수 영업직원에 대해 포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올 상반기 적격대출 취급실적은 총 2조5337억원으로, SC은행과 씨티은행, 삼성생명 외에 하나은행, 농협은행, 삼성화재, 교보생명, LIG손해, 흥국생명이 취급하고 있다.
서종대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적격대출의 조기정착은 장기고정금리 내 집 마련 대출 확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취급기관의 노력이 뒷받침된 것”이라면서 “앞으로 적격대출이 내 집 마련대출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우리나라 금융시장의 건전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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