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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서영 아나 XTM 이적 (사진:XTM 제공) |
16일 공서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떠나는 아쉬움과 고마움, 미안함 그리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설렘과 두려움 표현하고 싶은 감정들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참 많았는데 조금은 늦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사정들이 있었다"며 "다시 시작한다는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시청자 여러분께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며 새로운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KBSN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아이러브 베이스볼 시즌4'의 주말 MC로 활약해왔으나 지난 9일 갑작스럽게 퇴사 소식을 전하고 일주일이 지난 현재 XTM으로 이적한 사실을 공개했다.
한편 XTM'베이스볼 워너비'는 오는 24일 개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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