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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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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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제약기업 선정업체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보건복지부는 18일 대회의실에서 ‘2012년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선정된 43개 제약기업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혁신형 제약기업’은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신약개발 연구개발(R&D) 역량과 해외 진출 역량 등이 우수하다고 인증된 기업으로 우리 제약산업을 미래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해 나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제약사이다.

이번 수여식에는 ‘혁신형 제약기업’ 43개사 최고경영자(CEO) 또는 최고기술경영자(CTO)가 참석하고 이희성 식약청장, 고경화 보건산업진흥원장, 이경호 제약협회장, 이강추 신약개발조합 회장, 김명현 바이오의약품협회장 등이 배석하며 임채민 복지부장관이 직접 인증서를 수여한다.

연간 의약품 매출액이 1000억원 이상인 대형 제약기업 중에는 동아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대웅제약, 한미약품 등이 포함됐다.

복지부는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마크’ 제작을 진행 중이며, 8월 중 고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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