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한국의 경제·사회개발정책, 사회 인프라 구축 정책 경험에 대한 세미나와 기관 방문, 산업시찰 등으로 구성됐다.
KDI는 인도정부는 성공적인 산업화를 통해 단기간에 최빈국에서 선진국 대열에 진입한 한국을 모범적인 경제개발 모델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도 공무원 연수과정은 올해로 7회째로, 인도 고위공무원 576명이 이수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