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네슬레 퓨리나는 23일 알포(ALPO)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밝혔다.
네슬레 퓨리나는 패키지 디자인에 브랜드 대표색인 레드 컬러를 적용하고, 신선한 원재료 이미지와 각 성분에 대한 안내로 맛과 영양에 대한 자신감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반려견의 식욕을 돋워 줄 수 있도록 제품 알갱이 모양, 크기, 색깔, 향을 개선했다.
네슬레 퓨리나는 연령, 기호, 체형, 견종에 따라 8가지 제품으로 구성했다. 특히 한국 실내 소형견 비율이 83%에 달하는 점을 반영해 소형견용 제품에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 섬유소인 치커리 성분을 함유시켰다. 이 성분은 장내 유익균 형성을 증진시켜 소화건강을 돕는다.
이외에도 특별 영양식인 '알포 2in1'과 '알포 쥬시바이트(Juicy Bites)' 등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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